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2026년 1학기 개강을 맞아 복지교육국 인구정책팀과 함께 관내 대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현장 전입 창구’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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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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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전입 창구는 4일간 김천대학교와 경북보건대학교를 방문해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접수하여 학기 초 바쁜 대학생들이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김천 생활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지원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김천시로 전입하면 전입지원급 20만 원이 김천사랑카드로 지급되며, 학생에게는 학기당 30만 원, 연 최대 60만 원의 주거비가 지원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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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이번 현장 전입창구 운영기간 동안 총 120명의 학생이 대신동으로 전입신고를 하여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 확대에도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대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전입 창구를 운영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 유입 시책 추진에 힘써 지역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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