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지사장 민명자)에 따르면 공단 기존 모바일 앱을 전면 재구축하여 국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새로운 대표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를 지난 23일 공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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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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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건강보험25시」는 언제 어디서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환경으로 대폭 개선되었다. 개선된「건강보험25시」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하거나 기존 ‘The건강보험’ 앱을 업데이트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건강보험25시’앱 출시는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공단이 추진해 온 디지털 혁신(AX·DX)의 핵심 성과이다. 기존의 복잡한 메뉴 검색 대신 인공지능(AI)기술을 통해 국민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였다. 민명자 김천지사장은 “건강보험25시는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화면 전면에 통합 검색창을 배치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국민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 결과이며, 공단 디지털 혁신(AX·DX)의 핵심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단 모바일서비스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편의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대표 모바일 앱은 제증명 발급을 비롯한 각종 민원 신청 및 건강검진관리 등 약 200여개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간 누적 약 1억 명 이상 방문하여 2025년에는 ‘최우수 공공앱’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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