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에서는 지난 3월 30일, 2층 강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37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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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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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경상북도연합회 문국보 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의 운영 방향,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돕는 전문가로서 행복선생님이 갖춰야 할 사명감, 그리고 현장 중심 실무 교육 위주로 실시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행복선생님은 “올해 사업 방향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고, 특히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 덕분에 앞으로 어르신들을 대할 때 더 큰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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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노인회장은 “경로당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전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서비스 질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로당행복선생님 사업은 기획예산처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경로당행복선생님이 경로당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복지상담, 프로그램 수업진행, 회계 업무지원, 시설 점검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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