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여자고등학교의 2학년 김혜인 학생과 과학담당 김재민 선생님은 2월 8일(일)부터 14일(토)까지 노벨상의 본고향인 스웨덴의 스톡홀름 지역에서 사제동행 과학연수에 참가하였다. 이번 연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주관한「2025년도 청소년 과학영재 사사」최우수 멘토-멘티에게 부여된 특전으로, 두 사람은 스웨덴의 다양한 시설을 탐방하면서, 과학적 시야와 사고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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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고는 2010년부터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학교를 운영하여 왔고, 2022년부터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체제로 전환하여 17년 동안 과학중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에 실시한 과학중점부 일본 국외연수에 이어, 전국의 청소년 과학영재 사사 최우수멘티 3인 중 1인으로 선정되어 스웨덴 해외 과학연수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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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는 4박 7일 동안 스웨덴 왕립공과대학교, 노벨상 박물관, Vasa 박물관, RISE 등 다양한 과학 및 관련 시설을 탐방하였고, Epicenter(스웨덴 산학협력 지원 시설), 한·북유럽 과학기술협력센터, 주 스웨덴 한국 대사관 등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의 면담을 통해 과학기술의 미래 전망 및 진로 등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과학교육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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