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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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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소원을 이뤄준다고? 당연화지!’라는 재치 있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연화지에 내려오는 오랜 설화를 바탕으로 현장 전체를 ‘소원 명당’ 컨셉으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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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천시의 마스코트인 ‘오삼이’를 램프의 요정처럼 형상화한 ‘오삼지니’ 스토리텔링이 화제다.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오삼지니는 아이들에게는 신비로운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자극하며 축제의 아이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장에 마련된 체험 공간도 문전성시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