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는 지난 3일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연 보호 꽃 화분 나눔 행사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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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기술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연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은 안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희망’과 ‘밝은 미래’라는 꽃말을 담은 오스테오스펄멈 꽃화분 400본을 선착순으로 전달하며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전력기술 재무처 직원들은 “꽃을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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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꽃 한 송이가 시민들의 일상에 기쁨이 되고,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하천 정화 활동, 생태교란 식물 제거, 환경 정비 등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꽃 나눔 행사를 후원해 준 한국전력기술과 늘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산불 예방과 자연 보호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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