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농악단(단장 백인수)은 지난 4월 3일(금),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응명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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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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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새봄맞이 환경정비 캠페인 및 1단체 1구역 책임제 협약에 따른 단체별 릴레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농악단원들은 대신동의 관문인 공단 입구 대로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폐업한 건물 주변이나 인적이 드문 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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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지켜본 주변 상인들은 “평소 대신동을 위해 농악 연주로 봉사하는 단원들이, 오늘은 공단 입구 구석구석까지 살펴주니 고맙다.”라며 인사했다. 백인수 농악단장은 “농악의 신명 나는 기운처럼 우리 마을도 활기차고 깨끗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깨끗한 대신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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