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례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박영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천수), 생활개선회(회장 박미경), 자율방범대(회장 문두형), 지례면 향우회 7080(회장 문우식), 아름다운 나눔회(회장 문창곤)에서 주택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평2리 전 모씨(남, 86세) 가구에 총 48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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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수) 21시 5분경 지례면 신평2리 전 모씨 주택에 화목보일러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인명피해와 인근으로 확대되는 일은 없었으나 오랫동안 노부부가 살던 주택이 완전히 소실되었다. 당장 거주할 곳이 없어진 전 모씨 부부에 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을 임시거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김천시와 대한적십자사에서 백미(20kg)와 생필품(2세트)를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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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부부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거주지를 잃고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화재로 주택을 잃은 분들께 용기를 잃지 말라는 따뜻한 위로와 남의 일이라 여기지 않고 이어지는 관내 단체들의 기부행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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