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면장 이진숙)은 5월 15일(금)까지 매주 월·수·금요일에 관내 일원에서 야간 산불 순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봉산면 내 산불취약지역 및 불법소각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평소 헌신하는 자율방범대가 산불방지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재난인 만큼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종우 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 등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자율방범대의 중요한 역할이다.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봉산면은 2026년 4월 8일(수)부터 4월 30일(목)까지 야간 산불 예방 활동을 병행하여 산불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