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학교(교장 장영규)와 상록수나눔재단(이사장 이상춘)은 4월 10일(금) 김천고등학교 B1 대강의실에서 ‘감사운동 실천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감사와 나눔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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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감사운동 실천 프로그램 운영 △‘감사와 섬김 365 다이어리’ 보급 및 활용 △학생 참여 중심 인성교육 활성화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나눔 활동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감사와 섬김 365 다이어리’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감사한 일과 배려의 실천을 기록하도록 돕는 활동 도구로, 자기 성찰 능력과 긍정적 정서 함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학교생활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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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감사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따뜻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록수나눔재단 관계자 또한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은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과 공동체 의식”이라며, “감사운동 실천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나누는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중학교는 이번 시범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감사 및 나눔 활동을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인성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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