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부녀회장 박영숙)는 10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 김천시 자원순환과, 축산과 공무원들과 함께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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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 정비에는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과 공무원 15명 등 총 35여 명이 참여해 지례면 관내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상가 주변과 상부 1리, 상부 2리, 거물리 방면 도로와 상가 주변 농로 일대를 정비하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양은 약 1톤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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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깨끗한 지례면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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