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바리톤 이응광 & 유럽의 별들 2026>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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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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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유럽 무대에서 ‘사랑받는 바리톤’으로 정평이 난 이응광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주역 소프라노 니콜레타 카페타니두, 로시니 오페라 스페셜리스트 메조 소프라노 라우라 베레끼아 등 유럽 현역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구성되었다. <세비야의 이발사>, <팔리아치> 등의 고난도 오페라 아리아는 물론, <카르멘>의 ‘하바네라’와 같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4월 17일 14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김천 시민 30%, 김천시 다자녀가정 40%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054-420-7824, 누리집 https://www.gc.go.kr/gc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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