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 기관·단체장들은 지난 4월 15일(수), 국토안전교육원(원장 문동현)에 방문해 안전 전시관과 안전 체험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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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은 율곡동에 개원한 국토안전교육원과 지역 기관·단체 간 협력 및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교육원의 층별·동별 시설 배치 등 주요 시설 현황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5월부터 운영 예정인 교육원 안전 체험관을 시범 운영 기간 중 직접 체험하며 재난 및 안전사고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각 기관의 특성에 맞게 활용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으며, 향후 기관별 자체 안전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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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전 체험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교육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문동현 국토안전교육원장은 “국토안전교육원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회기반시설 안전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전문 기관으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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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교육원은 율곡동에 2026년 3월 개원한 안전 전문 교육기관으로, 사회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약 6천 명의 교육생과 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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