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와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지회 2층 강당에서「행복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과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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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 제공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지역사회 주민 대상 건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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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천의료원은 의료 인력을 지원하여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경로당 어르신 참여를 지원하는 등 각 기관의 강점을 살린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부화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의료원 김명순 공공의료지원부장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어르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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