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양금동(동장 강성규)은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양천동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 산불 방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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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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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간 순찰 활동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특별대책 기간인 3월 중순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주민 대상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예방 의식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야간 산불 방지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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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금동은 야간 산불 방지 활동을 5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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