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25일 시청로 66번지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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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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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와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도 참석할 예정으로 배 예비후보에게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배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지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 목표와 김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배 예비후보는 지난해 4월 재선거에 당선된 이후 1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며 침체된 시정을 정상화하고 시민 안전을 챙겨왔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힘써 왔다. 특히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개선하고,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으로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산업 기반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건 마련에 집중하는 한편, 정주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정 운영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주력해 왔다. 배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그간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정 기조를 바탕으로 김천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소식은 형식적인 의전과 과도한 절차를 최소화한 ‘3無 개소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 예비후보 측은 불필요한 의전과 형식적 행사를 줄이고 시민과의 소통과 비전 제시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배 예비후보는 “개소식은 시민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김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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