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대구북구건강검진센터, 이하 건협 경북)는 오는 5월 1일(금) 노동절(근로자의 날)에 지역주민과 직장인들의 검진 편의를 위해 평일과 동일하게 정상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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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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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노동절이 전 국민 대상으로 법정공휴일로 확대 적용되면서, 건협 경북지부는 휴일을 맞은 직장인들이 평소 미뤄왔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정상 운영을 결정했다. 이번 정상 운영일에는 ▲국가건강검진 ▲종합검진 ▲맞춤형 특화검진 ▲예방접종 등을 평일과 동일한 의료서비스를 진행한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근로자들이 이번 휴일을 이용해 자신의 소중한 건강을 체크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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