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모암초등학교(교장 김창섭)는 4월 23일 4학년 및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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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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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코딩 및 발명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4학년 학생 12명은 오조봇 코딩 활동에 참여하여 색상 코드를 활용한 기초 프로그래밍 원리를 익히고, 창의적인 경로를 설계하는 경험을 하였다. 6학년 학생 13명은 레고 코딩 활동을 통해 블록을 활용한 구조물 제작과 프로그래밍을 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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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활동 과정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담임교사와 발명교육 전문 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창섭 교장은 “이번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창의적 사고와 도전 정신이 더욱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천모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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