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신청 접수를 4월 27일 월요일부터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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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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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신청 대상에 따라 두 단계로 나누어 접수한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 월요일부터 5월 8일 금요일까지이며, 일반 국민 70%를 위한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접수 첫 주인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신청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요일제를 운영한다. △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5, 0) 5월 1일 금요일은 노동절 휴일로 지정되어, 온라인을 통해 요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급을 희망하는 신용·체크카드 가맹 은행점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앱 또는 김천사랑상품권 앱 ‘그리고’를 통해 가능하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접수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하니 본인의 신청일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천시에서는 지원금 안내 시 인터넷 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를 절대 발송하지 않으니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클릭하지 말아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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