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2026년 4월 30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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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반찬을 만들고, 50여 가정에 소중한 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과 반찬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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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주민들에게 작지만 큰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구성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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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구성면장은 “언제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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