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3 12:31: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송치종 국민의힘 나선거구 2-가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7개 면 맞춤형 공약 제시
합동취재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03일
국민의힘 김천시 나선거구 2-가(봉산·대항·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 송치종 예비후보가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송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성황을 이뤘다. 송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우리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 김천신문
송 예비후보는 특히 지역구인 7개 면의 특수성을 고려한 ‘지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정책 행보를 구체화했다.

ⓒ 김천신문
■ 7개 면(面) 핵심 지역 공약
송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농업과 미래 먹거리인 관광업을 조화시키는 데 방점을 두었다.

ⓒ 김천신문
농업 및 정주 여건 강화: 지례면과 구성면에는 농업 경쟁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증산면과 봉산면의 경우 일상 속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 김천신문
관광 및 생활 기반 확충: 대항면과 대덕면은 각 지역이 가진 천혜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활 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부항면 역시 단순 방문형이 아닌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김천신문
송치종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라며,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봉산·대항·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면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한편, 송 예비후보는 개소식 이후 본격적인 현장 소통 활동에 돌입하며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합동취재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03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역 광장 밝힌 ‘지혜의 등불’, 불기 2570년 봉축탑 점등 법요식 봉행..
2026년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에서 이장재 수필가 ‘신인문학상’ 수상과 등단의 영광 안아..
“김천팜앤장터” 농특산물 소비 살리기 나선다!..
김천시, 교량 난간에 ‘감성 오브제’ 설치..
김천시청 여자농구단,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 ‘대회 2연패’ 쾌거..
농사 짓던 트랙터의 화려한 외출, 산불 잡는 모빌리티 감시탑으로 변신..
녹색미래과학관 공연과 체험 결합한 과학의 날 행사 성료..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봉산면 경로당 환경개선 봉사활동 추진..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내 이웃 지키기’ 응급처치 교육 실시..
자산동 통장협의회, 새봄맞이 골목길 정화 활동으로 ‘클린 자산’ 조성..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015
오늘 방문자 수 : 13,685
총 방문자 수 : 111,74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