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모두 어린이집(아해뜰어린이집) 재롱잔치에 꽃웃음이 활짝폈다. 김천시노인복지관(관장 김민종)은 오늘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300명을 모시고 제17회 2026년 효(孝)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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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는 복지관 어르신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어르신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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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은 다양한 식전공연 및 장수어르신 감사행사를 진행하였고 이뿐 아니라 어르신이 직접 꾸미는‘김노복 장끼자랑’, 어르신 과거 추억 사진을 전시하는‘청춘 사진관’도 함께 열려 어버이날을 추억하며 즐거움과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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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김천시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이 단순히 주최측 공연만 참여하는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는 어르신 스스로가 직접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도록 하여, 복지관의 주인공으로서 앞으로의 여생에 복지관이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어르신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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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행사를 준비한 복지관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