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김천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후보 순위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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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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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열린 제18차 공관위 회의 결과에 따르면,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조명숙·배정희·박소현 후보가 각각 1, 2, 3순위로 이름을 올리며 단수 추천되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후보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검토했으며, 최종적으로 3인의 후보를 확정해 단수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김천시의회 비례대표 선거를 위한 후보 진용을 갖추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번 공천 결과가 향후 지방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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