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승우 김천시의원 다 선거구(신음동·삼락동·문당동·교동·응명동·대광동) 예비후보가 9일,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3선 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김천신문
이날 개소식에서 이승우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의 의정 활동을 ‘약속보다 행동으로 답해온 시간’이라고 정의하며, 축적된 실무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대신동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 후보는 그간 추진해온 주요 성과로 ▲예술회관 옆 도서관 건립 ▲화물공영 주차장 추진 ▲스포츠타운 확충 등을 꼽으며, 시민들의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왔음을 강조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특히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의정 활동이 단연 돋보였다. 그는 ▲대신코아루 아파트 소방차 진입로 확보 ▲교동 코아루 아파트 도시숲 조성 ▲감천 산책로 조명 설치 ▲현대아파트 후문 안전 횡단보도 설치 ▲노후 놀이터 새단장 사업 등 주민들의 소소하지만 절실한 불편 사항들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승우 예비후보는 “무소속의 강점은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2선의 소중한 경험을 자산 삼아 더 큰 대신동의 발전을 위해 멈추지 않고 뛰겠다. 준비된 일꾼 이승우와 함께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현장에 참석한 한 지지자는 “말뿐인 공약이 아니라 우리 동네가 변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준 후보이기에 믿음이 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