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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 시행 맞아 전문성 강화 교육(집담회) 실시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5일
김천시 더푸름 아이돌봄지원센터(센터장:이상민)는 지난 5월 14일(목)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아이돌봄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집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집담회는 2026년 4월 23일 시행된「아이돌봄지원사업」개정에 따른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 도입을 맞아, 현장에 종사하는 아이돌봄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열렸다.

ⓒ 김천신문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박현진 교수는 “나는 아이돌봄사다”라는 주제로 아이돌봄사의 전문성과 역할 강화를 위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 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시행된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가 아이돌봄 서비스를 단순 돌봄을 넘어 전문적인 교육·돌봄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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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교수는 “아이돌봄사는 아동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문인”이라며 “국가자격제 시행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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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천시 더푸름 아이돌봄지원센터에서는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사를 공개 채용하고 있어 관심 있는 지원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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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김천시 더푸름 아이돌봄지원센터 ( ☎ 070-8833-5476 / 070-8833-5481 / 070-8833-4473 / 054-431-5475 / 054-431-5470 )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한 뒤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 회원가입 절차를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다.

김천시 더푸름 아이돌봄지원센터는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봄사가 직접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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