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03:35: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무소속 기호 5번 이창재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김천의 미래 100년 설계, 인구 20만 문화관광 경제도시 만들 것" 포부 밝혀
전)김천시 부시장 역임한 검증된 행정·재정 베테랑 강조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16일
무소속 기호 5번 이창재 김천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 김천신문
이창재 후보는 "위기에 처한 김천의 경제를 살리고, 줄어드는 인구를 다시 늘리기 위해서는 검증된 행정·재정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김천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확실한 변화를 저 이창재가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핵심 공약으로는 경제와 관광을 결합한 구체적인 안들이 제시됐다. △삼성 등 대기업 및 방산·첨단기업 유치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김천 유치 △황금시장과 평화시장을 연결한 ‘김천김밥 특화거리’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김밥 특화거리를 통해 전국적인 관광객을 유입시켜 원도심을 부활시키겠다는 복안이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그는 증산초, 증산중, 김천고(32회)를 졸업한 김천 토박이로,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거쳐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도시행정 석사 학위를 취득한 정통 행정 관료 출신이다.

ⓒ 김천신문
특히 전 경상북도 감사관, 2002 한일월드컵 조직위, 행정안전부 및 기획재정부 등 중앙과 지방을 두루 거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공직 생활 동안 그 능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2002 월드컵 대통령 표창,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근정포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 후보는 "중앙부처와 경북도, 그리고 김천시 부시장으로서 축적한 모든 네트워크와 행정 역량을 고향 김천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김천시민만 바라보고 뛰는 무소속 기호 5번 이창재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친 이창재 후보는 앞으로 민생 현장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김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차례로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김천신문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1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박근혜 후보, 사전투표 막바지 유세… “율곡동 4대 핵심 비전으로 혁신도시 완성”..
김천소방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 안전관리 지도점검..
김상동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청운각 회동… 10년 전 인연 이어져..
김천시립도서관, 주제별 소장 도서 전시회 개최..
김천시보건소,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릴레이 금연 캠페인’ 추진..
사전투표 첫날 오전 10시 김천시 투표자 4,133명… 대곡동·율곡동 ‘초반 강세’..
김천대학교, AI 미디어 교육 성료 !! 경북 청년 콘텐츠 인재 양성 본격화 !!..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대곡동서 가족과 사전투표 마쳐..
이철우 도지사·임종식 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투표소 찾아..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8,423
총 방문자 수 : 112,849,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