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은 5월 18일, 하강리부터 구미2리까지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변 미관 개선을 위한 연도변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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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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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예초기를 들고 현장에 나선 작업자들은 도로변 풀베기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갓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작업 시작 전에는 예초기 안전 사용법과 보호 장비 착용 요령, 야외 작업 시 노출되기 쉬운 진드기·벌 등 유해 생물 주의사항에 대한 사전 안전 교육을 철저히 진행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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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초 작업을 통해 주요 도로변에 무성했던 잡풀과 잔가지들이 깔끔하게 정리되면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로가 한층 더 단정하고 쾌적하게 정돈되었다. 구성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청결하고 살기 좋은 지역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위 속에서 안전하게 예초 작업을 하는 작업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필요 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깔끔하고 아름다운 구성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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