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김천시 가 선거구(대곡동) 시의원에 출마한 무소속 이복상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서막을 열었다. 이복상 후보는 대곡동의 확실한 미래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8대 핵심 공약’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책 중심의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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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곡동의 미래를 바꿀 ‘8대 핵심 공약’ 제시 이 후보가 이날 발표한 공약은 어르신 복지부터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대곡동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두루 담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우선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경로당 시설 개선 및 무료 급식 확대 △파크골프장 확충 등 ‘어르신 복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아울러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빈집 철거 등 원도심 재생사업 지속 추진 △시 유휴부지 활용 주민 편의시설 확대 등 ‘도시 정비’ 안을 내놓았다. 지역 경제와 생활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실었다. △맛고을 상가 내 주차난 해소 및 경관 조명·상설 공연장 설치를 통한 ‘상권 활성화’ △스마트팜 조성 및 샤인머스캣·자두 등 ‘지역 특산물 판매 촉진 지원’ △도시가스 공급 지역 조기 확대 등을 약속했다. 또한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부곡 어린이공원 조기 착공 △대곡동 철도횡단박스 조기 완공 △한일부곡타운 앞 빈터 활용(주차장 및 쉼터 조성) 등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대곡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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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보다 실천… 조례 발의와 수상으로 입증된 ‘의정 전문가’ 이번 선거에서 3선 도전에 나서는 이복상 후보는 그동안의 탄탄한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이 후보는 재임 기간 중 ‘김천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안’, ‘위기가구 신고 포상 조례안’ 등 시민들의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민생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인 2025년에는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을 거머쥐며 지역을 넘어 중앙에서도 인정받는 ‘검증된 일꾼’이자 ‘의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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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 지키는 일꾼, 언제나 주민 곁에 있을 것” 이복상 후보는 “대곡동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말만 앞서는 정치인이 아니라, 발로 뛰며 약속을 지키는 투명하고 청렴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언제나 주민 곁에서, 늘 처음처럼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며 “대곡동의 중단 없는 발전과 중차대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큰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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