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5월 20일, 해뜰란 최혜남 대표가 대학 발전기부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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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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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를 전한 해뜰란 최혜남 대표는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제11기 수료생으로, 현재 김천시 학부모협의회 회장, 한국 배드민턴 대학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대표는 “매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운동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알기에, 선수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이 되길 응원한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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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총장은 “작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기부금을 전달해쥐서 감사" 하며, "전달받은 발전기부금은 배드민턴부와 GU스포츠단의 발전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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