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중반전으로 접어들며 후보 간 유세 경쟁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김천시의원 가선거구(대곡동)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6번 이복상 후보가 정당 공천 후보들에 맞서 홀로 탄탄한 바닥 민심을 다지며 무소속 순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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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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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기간의 반환점을 돈 이복상 후보는 아침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부곡 맛고을 상가, 대곡동 경로당, 농촌 지역 영농 현장 등을 쉴 새 없이 누비며 주민들과의 밀착 접촉면을 넓히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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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가에서는 이 후보가 제9대 김천시의회 유일한 무소속 의원으로 한결같은 성실함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만큼, 정당 공천에 구애받지 않는 무소속의 당당함과 높은 주민 신뢰도를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탄탄한 지지세를 보여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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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선거 중반 세몰이의 핵심 카드로 ‘대곡동 맞춤형 생활 밀착형 5대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8년간 다져온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가장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검증된 살림꾼’임을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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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곡동 미래를 위한 5대 핵심 공약
△어르신이 행복한 100세 고령화 복지 실천: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확대, 무료 급식 확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파크골프장 확충 등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강력히 추진한다.
△원도심 재생 및 주거환경 획기적 개선: 빈집 철거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시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민 운동시설, 주차장, 쉼터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부곡 맛고을 상가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을 확대하고, 상가 내 경관 조명 설치 및 소공원을 활용한 상설공연장을 조성해 지역 상권을 살린다.
△생활 편의 및 안전 인프라 조기 완공: 화성·우방·자이·푸르지오·사랑채 아파트 주변 ‘부곡 어린이 공원’ 조기 착공, ‘대곡동 철도 횡단박스’ 조기 완공 강력 추진, 도시가스 공급 시설을 과감한 예산 편성으로 조기 확대한다.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 건설: 스마트팜 조성 및 지역 특산물(샤인머스켓, 포도, 자두 등) 판로 촉진 활성화,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 확대와 더불어 소농민을 위한 조례 정책을 입안한다.
선거구 곳곳에서 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있는 이복상 후보는 “선거가 중반으로 갈수록 정당의 바람보다 ‘누가 진짜 지역을 위해 일할 사람인가’를 보는 주민들의 눈빛이 매서워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민심의 흐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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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후보는 “정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대곡동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만 크게 듣는 ‘경청의 정치’를 펼치겠다”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처럼, 때로는 살림을 챙기는 아내처럼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곡동의 가치를 확실히 높이겠다. 검증된 일꾼 이복상을 3선 중진 의원으로 만들어 대곡동 발전의 견인차로 써달라”고 간곡히 지지를 호소했다.
지방선거가 종반전을 향해 치닫는 가운데, 당당한 무소속 후보로서 지역민의 두터운 신망을 무기로 삼은 이복상 후보의 3선 고지 점령 여부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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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상 후보 프로필]
학력: 김천초등학교 졸업, 성의중·고등학교 졸업, 김천실업전문대학(현 김천대학교) 경영과 졸업
경력: (현) 조마루뼈다귀전문점 대표
(현) 김천지청 법사랑 위원
(현) 김천초등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현) 성의고등학교 김천지구 수석부회장
(전)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전) 김천대학총동회 부회장
(전) 김천시축구협회 부회장
수상: 지방자치 30주년 2021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
2025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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