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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연 국민의힘 대곡동 후보, “오직 대곡 발전!”…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표심 몰이

"더 살기 좋은 대곡동 만들겠다" 쉼 없는 발걸음으로 주민들과 소통
'8남매의 외며느리'로 다져진 강한 책임감과 소통 능력, 대곡동 살림꾼 자처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28일
국민의힘 대곡동(2-가) 우지연 후보가 지역구를 향한 남다른 사랑과 지치지 않는 열정을 뿜어내며 본격적인 표심 굳히기에 돌입했다.

ⓒ 김천신문
우지연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대곡동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길 인사부터 야간 상가 거리 인사까지, 주민 한 명 한 명의 손을 맞잡고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우 후보의 진심 어린 행보는 지역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김천신문
특히 우 후보는 주변에 ‘8남매의 외며느리’로 알려져 있다. 몸에 밴 강한 책임감과 남다른 친화력, 그리고 갈등을 조율하는 섬세한 소통 능력은 대곡동의 크고 작은 살림을 책임질 시의원 후보로서의 가장 큰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우 후보는 "대식구를 챙기던 어머니의 마음과 단단한 며느리의 열정으로 이제는 대곡동 주민들의 삶을 살뜰히 보살피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김천신문
우 후보는 이번 선거에 임하며 “대곡동은 나의 삶의 터전이자, 가장 사랑하는 이웃들이 사는 곳”이라며, “대곡동의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젊은 패기와 뜨거운 열정, 그리고 촘촘한 정책으로 주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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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면에서도 대곡동의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생활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보육·교육 인프라 확충,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주 여건 개선, 그리고 어르신들이 살기 편안한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대곡동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며 준비된 후보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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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우 후보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진정성 있는 소통과 확실한 비전, 그리고 강인한 생활력으로 대곡동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우지연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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