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04:43: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행복 배달원’ 박복순 김천시의원 후보, 대곡동 웃음 꽃 피울 ‘살맛 나는 공약’ 발표!

40년 대곡동 지킴이의 꼼꼼한 눈길… 어르신 건강부터 아이 돌봄까지 촘촘하게!
주차난 뚫고 안전은 높이고! 주민 마음 쏙 읽은 ‘생활 밀착형’ 약속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28일
“대곡동의 행복 지수를 두 배로 올리겠습니다!”
노인대학의 인기 ‘웃음치료 강사’이자 방과후학교 어린이 영어 강사로 지역 사회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해 온 박복순 국민의힘 김천시의회의원 후보(대곡동, 기호 2-나)가 대곡동을 더 살기 좋게 만들 ‘ 톡톡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40여 년간 대곡동 주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박 후보는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효도·안심·편의’ 공약을 가득 담아냈다.

ⓒ 김천신문
먼저, 어르신들의 싱글벙글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편의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확대와 함께 ▲노인세대 건강관리 방문 서비스라는 든든한 건강 비서 제도를 약속했다.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긴급 아이돌봄 및 방과후 돌봄 강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보강 등 ‘사랑 가득 돌봄’ 공약도 빼놓지 않았다.

ⓒ 김천신문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도 시원하게 뚫어낸다. 고질적인 ▲주거지 주차난 해소와 상권 공영주차장 확대로 동네 숨통을 틔우고, ▲골목길 CCTV 확대 및 보행환경 개선, ▲여성 안심귀갓길 확대를 통해 밤낮으로 마음 편한 ‘안심 대곡동’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김천신문
17년째 우리봉사회 회장으로 구슬땀을 흘려온 ‘봉사 베테랑’이자, 현재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시 살림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 박 후보는 “대곡동 구석구석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서,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주민들 가슴에 와닿는 기분 좋은 변화를 선물하겠다”며 활기찬 포부를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지역 토박이(직지초, 성의여중·고, 대구 효성여대 졸)이자 국민의힘 김천당협 행복지회장으로 활약 중인 박 후보의 다정하고 활기찬 행보에 대곡동 주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 김천신문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5월 2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박근혜 후보, 사전투표 막바지 유세… “율곡동 4대 핵심 비전으로 혁신도시 완성”..
김천소방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 안전관리 지도점검..
김상동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청운각 회동… 10년 전 인연 이어져..
김천시립도서관, 주제별 소장 도서 전시회 개최..
김천시보건소,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릴레이 금연 캠페인’ 추진..
사전투표 첫날 오전 10시 김천시 투표자 4,133명… 대곡동·율곡동 ‘초반 강세’..
김천대학교, AI 미디어 교육 성료 !! 경북 청년 콘텐츠 인재 양성 본격화 !!..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대곡동서 가족과 사전투표 마쳐..
이철우 도지사·임종식 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투표소 찾아..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11,613
총 방문자 수 : 112,853,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