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경북도의원 김천시 제3선거구(아포·남·농소·개령·감문·어모면, 율곡동)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기호 2번 조용진 후보가 전역을 아우르는 집중 유세를 펼치며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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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김천동부초, 김천석천중, 김천고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 인재다. 제12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 통합신공항특위 위원을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김천당협 청년위원장과 중앙당 홍보위원 등을 지내며 탄탄한 정무 감각을 다져왔다. 특히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및 언론인 선정 ‘2024 베스트 경북도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일 잘하는 도의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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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7개 읍·면·동 맞춤형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율곡동: 아이 키우기 좋은 스마트 교육도시를 위해 ▲어린이 병원 유치 ▲청년 천원 임대 주택 공급 ▲경북교육청 김천도서관 및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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