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보다 중요한 것은 대신동 주민들의 삶입니다!” 6·3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김천시 다 선거구(대신동)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회의원 후보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시원하게 긁어줄 ‘주민 체감형 생활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
 |
|
| ⓒ 김천신문 |
|
제9대 김천시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두루 거치며 ‘검증된 의정 전문가’로 통하는 정 후보는 거창한 구호 대신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최우선으로 내세웠다.
|
 |
|
| ⓒ 김천신문 |
|
정재정 후보가 약속한 대신동 맞춤형 핵심 공약은 크게 4가지다.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추진을 필두로,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상품 판로 확대 및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밤낮으로 마음 편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CCTV 및 가로등 취약지역 집중 확충을 제시했으며, 대신동의 오랜 숙원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처럼 빈틈없는 민생 공약은 정 후보의 탄탄한 의정 성과에서 비롯됐다. 그는 재임 기간 중 청년들을 위한 입영지원금 조례 개정을 이끌어내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상권활성화 연구단체 활동을 펼치는 등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와 호평을 받았다.
|
 |
|
| ⓒ 김천신문 |
|
지역 사회를 향한 깊은 헌신과 발자취도 눈길을 끈다. 영양 수비초·중, 안동 영문고, 경북보건대학교를 졸업한 정 후보는 동신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대신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김천로타리클럽 회장, 김천시야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시간 대신동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