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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연 국민의힘 2-가 후보, 대곡동 먹자골목서 ‘마지막 불꽃’ 유세… 주민 심금 울린 진심의 호소


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6월 02일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 기호 2-가 우지연 국민의힘 후보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주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대곡동 먹자골목을 찾아 혼신을 다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쳤다.

ⓒ 김천신문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발이 부르트도록 현장을 누벼온 우지연 후보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고 진심을 전달하며 대곡동의 확실한 변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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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보다 뜨거웠던 열기, 먹자골목을 가득 채운 진심

유세차에 오른 우지연 후보의 목소리에는 간절함과 단단한 의지가 배어 있었다. 우 후보는 갈라지는 목소리 속에서도 대곡동 먹자골목을 가득 메운 주민과 소상공인들을 향해 호소했다.
"이곳 대곡동 먹자골목은 우리 지역 경제의 심장이자,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터입니다. 침체된 골목상권을 반드시 살려내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대곡동을 만들겠습니다! 말뿐인 공약이 아닌, 발로 뛰는 실천으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우 후보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에 지나가던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였으며, 상가 안의 상인들도 문 앞까지 나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일부 주민들은 우 후보의 손을 꼭 잡으며 "꼭 당선되어 지역을 위해 일해달라"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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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호 2-가 우지연'이어야 하는가?

우지연 후보가 이번 유세에서 강조한 대곡동 발전의 핵심 비전은 명확하다.
골목상권 활성화: 주차 인프라 확충 및 환경 개선을 통해 먹자골목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주민 체감형 복지·문화 확충: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어르신이 살기 좋은 대곡동을 위해 생활 밀착형 조례와 예산을 확보한다.
검증된 일꾼, 확실한 추진력: 준비된 역량과 국민의힘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숙원 사업을 속도감 있게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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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야 바뀝니다"… 압도적 지지 호소

우지연 후보는 마지막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가진 힘을 강조했다.
"기호 2-가 우지연에게 보내주시는 한 표 한 표는 대곡동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정말 일하고 싶다. 깨끗하고 능력 있는 저 우지연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큰절을 올리며 마지막 혼신을 쏟아부었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대곡동 먹자골목을 감동과 열정으로 물들인 우지연 후보의 마지막 유세는 주민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지역을 위해 준비된 일꾼, 기호 2-가 우지연 후보의 당당한 승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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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연 기자 / kimcheon@hanmaim.net입력 : 2026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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