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품천초등학교(원영호 교장)는 6월 9일(화) 오전 11시, 국립김천치유의숲(서상혁 센터장)과 지역 상생 기반의 산림복지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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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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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직원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상생 기반 산림복지 교육 협력 체계 구축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교직원 심리 안정 및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품천초등학교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국립김천치유의숲의 우수한 산림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생태·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과 면역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늘 애쓰는 교직원들을 위한 다채로운 심리 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교육 공동체 전체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품천초등학교 원영호 교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국립김천치유의숲과의 협력은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교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회복을 도와 더욱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품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전문 기관과 다각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미래형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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