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의 주도 하에 6월 11일(목) 신곡리부터 용암교까지의 지방도 903호선, 약 12km 구간에 대하여 도로변 풀베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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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잡초와 덤불을 제거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이른 새벽부터 예초기 및 청소 장비를 활용해 도로변 풀 깎기와 쓰레기 수거,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환경정비 작업을 펼쳤다. 이현백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농번기로 인해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부터 제초 작업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장은 “매년 조마면을 위해 솔선수범해주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덕분에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라며, “더운 날씨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은 연중 주요 도로변과 공원 내 안전을 위협하거나, 미관상 좋지 않은 잡초, 잡목 등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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