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족센터(센터장 우성)는 지난 6월 10일(수)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한 6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토마토새우페퍼 만들기’와 일주일동안 가족사랑 미션활동을 진행했다
|
 |
|
| ⓒ 김천신문 |
|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6월 프로그램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토마토새우페퍼 만들기’ 요리활동에 참여하며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들이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웃음이 이어지며 가족 간 친밀감을 높였다.
|
 |
|
| ⓒ 김천신문 |
|
또 한 가정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족사랑 미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김천의 환경페스타, 그래피티 페스타 방문, 김천시립박물관 방문, 1박 2일간의 부산 여행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요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가족사랑 미션을 통해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가족센터 우성 센터장은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토마토새우페퍼 만들기와 가족사랑 미션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한편 김천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내 가족의 건강성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가족센터에서는 한국어교육, 국적취득대비반, 운전면허교실과 같은 이주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새싹길 장난감도서관, 초등 상시 프로그램 등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이에 김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들이 본 센터의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참여를 원하는 가정은 ☎432-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