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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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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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디자인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의 생태문화체험 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공모전은 일반부(국민 누구나)와 조경 꿈나무(조경·원예 등 분야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로 구분하며, 6개 수상작(일반부 5작, 조경 꿈나무 1작)을 선정해 정원조성비 300만원(조성면적 12㎡)을 지원하고 조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9월 15일 열리는「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서 최종 수상작들이 결정된다. 수상작은 대상 1건(상금 200만원), 최우수 2건(상금 각 150만원), 우수 3건(상금 각 80만원)으로 결정되며, 1년간 전주수목원에서 전시된다. 지원 방법은 8월 4일(화)부터 8월 13일(목)까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hyung_k@ex.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시설처(☏054-811-2876)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70만명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명소로 거듭났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수목원의 생태공간을 풍성하게 채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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