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한인기) 육상부는 ‘2026 경상북도교육감배 초·중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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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5학년 김아현 학생은 여자초등부 100m 종목에서 2위, 2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여자초등부 800m 종목에서는 5학년 조서영 학생이 1위, 조서현 학생이 2위를 차지하며 김천동신초 육상부의 저력을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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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학생은 “매일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기쁘다. 교보생명컵 경북대표 선발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조서영 학생은 “800m를 뛰면서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인기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을 통해 값진 성과를 이루어 매우 자랑스럽다. 이번 성과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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