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문면 방위협의회(회장 최원철)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지역 내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문면 방위협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은 각 마을 방위협의회 소속 위원들을 통해 관내 6·25 참전유공자 9가구에 전달됐다. 위원들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참전유공자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가 잊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것임을 잊지 않겠다.”라며, “참전유공자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드리며, 감문면에서도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유공자분들이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예우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