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봉산면분회(회장 이창일)는 6월 25일 오전 11시, 2026년 2분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 봉산면 노인회는 최근 분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분회장직에 대한 선출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경로당 28개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분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재임기간 동안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고(故) 정영갑 전 분회장의 뜻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도 잊지 않았다.
|
 |
|
| ⓒ 김천신문 |
|
신임 봉산면분회 이창일 회장은 “봉산면 분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테니 많이 도와달라”라며 회원들에게 더 다가가겠다는 마음을 적극 표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신임 분회장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봉산면 분회를 위해 수고를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또한, 경로당 운영과 회원 관리에 수고하시는 각 회장님께도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