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기병)는 지난 6월 25일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신한은행에서 제창약국까지의 구간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연도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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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6명이 참여해 평화시장 골목과 김천역 주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불법 적치물을 정비하고, 인근 상가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남산동 구석구석 꼼꼼케어 캠페인’을 실시하며 자발적 참여와 올바를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김기병 회장은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 넘치는 평화남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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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거리 청결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시기에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거리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어 감사드린다. 앞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평화남산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이외에도 교통안전 캠페인, 연도변 꽃 심기 등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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