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에서 간호학부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GCH 간호인재 동남권 취업 브릿지 프로그램」의 일환인 '동남권역 특화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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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가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GCH 간호인재 광역 취업 브릿지 프로그램」 동남권역 특화 취업캠프에서 동남권 병원 취업 전략과 AI 기반 채용 대응 방안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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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업캠프는 'GCH 간호인재 광역 취업 브릿지 프로그램'의 완성 단계로 운영됐다. 앞서 학생들은 동남권 의료기관 채용 동향과 취업 전략을 공유하는 맞춤형 취업 간담회를 시작으로, 병원별 채용 프로세스와 인재상,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면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1·2차 취업 특강에 참여하며 단계적으로 취업 역량을 쌓아왔다. 이번 캠프에서는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AI역량검사, 실전 모의면접을 통해 그동안 준비한 내용을 실제 채용 환경에서 점검하며 취업 준비를 완성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부·울·경 병원 취업전략 특강을 통해 지역 주요 병원의 채용 동향과 준비 전략을 공유했으며, AI 인적성검사 공략 특강을 통해 최근 확대되고 있는 AI 기반 채용 전형의 이해와 대응 방법을 익혔다. 이어 학생들은 조별 자기소개서 그룹 컨설팅에 참여해 전문가의 맞춤형 피드백을 받으며 지원서를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동남권 주요 대학병원 간호부서장이 실제 면접관으로 참여한 실전 모의면접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병원 채용 면접과 동일한 방식으로 1분 자기소개와 직무·인성면접을 실시했으며, 면접 종료 후 간호부서장으로부터 답변 내용과 태도, 의사소통 능력, 전공 이해도 등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았다. 이어 조별 면접 그룹 스터디와 취업 스펙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며 실제 채용 현장에 대비한 면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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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학생들이 「GCH 간호인재 광역 취업 브릿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남권 병원 실전 모의면접에서 동남권 주요 대학병원 간호부서장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제 채용 환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직무·인성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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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캠프는 동남권 주요 대학병원 간호부서장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해 실제 채용 현장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현직 간호관리자로부터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병원별 면접 경향과 평가 기준을 이해하는 등 취업 현장과 가장 가까운 교육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병원별 채용 특성과 면접 방식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자기소개서와 모의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직접 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직 총장은 "간호학부 학생들이 변화하는 병원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권역별 의료기관의 채용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취업캠프 이후에도 권역별 맞춤형 취업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지원 현황과 서류전형 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병원별 면접 전략 컨설팅과 합격 사례 공유, 취업 결과 분석 및 추수지도를 실시하는 등 입사까지 이어지는 밀착형 취업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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