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20 07:51: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우리동네 소식

대곡동 새마을협의회, 하천 제방정비 및 연도변 제초작업 시행

「새마을 클린업·그린업 챌린지」 동참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9일
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도희·박명희)는 지난 6월 27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지천 일원에서 '새마을 클린업(Clean-Up)·그린업(Green-Up) 챌린지'의 일환으로 하천변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김천신문
이날 회원들은 작업에 앞서 예초기 사용요령과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후, 2개 조로 나누어 김천IC 입구에서 교동교에 이르는 약 900m 구간의 직지천 제방과 산책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함께 수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녹색공간 확대를 목표로 추진 중인 '새마을 클린업·그린업 챌린지' 실천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비해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산책로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하천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 김천신문
이도희 협의회장과 박명희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주민들에게는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새마을 클린업·그린업 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살기 좋은 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김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하여 이른 새벽부터 하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 행정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로스앤젤레스한국교육원 국제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 ‘갑질 인식 개선 청렴클리닉 2차 교육’ 실시..
“김천의 미래, 지례면 이장단이 함께 뛴다”..
‘온 마을에 휘날리는 태극기’ 하나 되는 농소면!..
대덕면, ‘마주 보는 민원창구’ 소통·공감 행정 강화..
봉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닭백숙 나눔..
자산동 용호경로당, 노래와 웃음으로 활력 충전..
평화남산동 새마을회, “말복맞이 ‘복(福)’ 배달왔습니다”...
제3세대 새마을운동을 이끌 새마을지도자 양성 “2026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 간담회 개최..
기획기사
김천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주관하는 ‘2026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의 주거 안정을 주요 시정 과제로 삼고, 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239
오늘 방문자 수 : 8,717
총 방문자 수 : 116,056,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