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28일 봉산면 인의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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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주식회사 디엔케이를 비롯해 주식회사 제이케이소프트, 주식회사 행복공간, 늘푸른협동조합, 주식회사 에이치에스정보기술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해 전문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사회적 기업들이 가진 전문성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봉사로서 ▲실내외 방역 ▲화재감지기 교체 ▲냉방기기 점검 ▲침구류 세탁 등이 실시되었으며, 안전 생활 환경 조성에 따라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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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대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여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손길이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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