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배구협회(회장 김득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소년 배구 꿈나무들의 성장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체육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배구협회는 6월 30일, 김천 지역 내 유소년 배구부를 육성 중인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발전기금 및 배구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지원은 각 학교별 필요와 상황에 맞춰 철저한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
 |
|
| ⓒ 김천신문 |
|
금릉초등학교 KOVO 고학년 남녀 유소년 배구부에는 150만 원 상당의 배구용품이 지원되었으며, 동신초등학교 KOVO 3~4학년 유소년 배구부에는 100만 원 상당의 배구용품이 전달되어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현재 대회 참가중인 율곡초등학교 엘리트배구선수단에는 발전기금 1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
 |
|
| ⓒ 김천신문 |
|
각 학교 관계자들은 "매년 잊지 않고 유소년 선수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천시배구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도와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득수 김천시배구협회장은 “김천 배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임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어린 선수들부터 일반 동호인까지 배구를 사랑하는 김천시민 모두가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