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면(면장 이영선)은 본격적인 하절기 폭염을 맞아 지난 7월 2일과 3일, 2일에 걸쳐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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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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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신임 면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올리고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냉방기기 가동상태와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냉방 시설을 점검하고 안부를 챙겨주어 올여름 안심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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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농소면장은 “어르신들이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환경 개선과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며, 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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