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이우청 의원(김천2, 국민의힘)은 2026년 7월 7일(화) 제3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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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 제12대 의회에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과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전반기)을 역임하고 「경상북도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건설·소방·공항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건설소방위원회는 지역 SOC 확충, 지방도 및 위험도로 개선, 통합신공항 연계 기반시설 구축, 주거환경 개선, 소방력 강화,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등 경북의 미래 성장 기반과 도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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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건설소방위원회는 도민의 안전과 삶의 질, 그리고 경북의 균형발전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원회”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내 시군의 SOC 격차 해소, 노후 기반시설 정비, 재난 취약지역 안전대책 강화,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소방 분야는 예산의 효율성과 사업의 시급성, 현장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하는 분야”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필요한 정책은 적극적으로 협력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성과로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특히 “위원회 운영에 있어 여야와 지역을 떠나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도민 중심의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상임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경북의 안전한 미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실히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앞으로 제13대 의회 전반기 동안 도민 안전망 강화, 지역 기반시설 확충, 재난 대응 역량 제고, 건설·소방 분야 주요 사업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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