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서충근)은 7월 15일(수),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자산동 일원에서 방재 활동 및 환경정비 활동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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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은 빗물받이와 배수로 주변에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제거하고, 침수 우려 지역과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에 힘을 모았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생활밀착형 방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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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근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방재 활동과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나형 자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자산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방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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